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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산돌 소개

사이트모음

산돌은 자주 찾는 공식 사이트 주소를 돌탑처럼 한 층씩 쌓아 정리한 안내 사이트입니다. 산길의 돌탑은 지나가는 사람이 돌을 하나씩 얹어 길을 알려 주는 표시입니다. 산돌도 같은 마음으로, 길을 잃기 쉬운 인터넷에서 공식 주소라는 돌을 한 층씩 얹어 두었습니다. 층마다 사이트 이름과 쓰임, 공식 도메인을 적고, 서버의 자동 점검이 그 돌이 단단한지 매일 확인합니다.

왜 네 단으로 쌓았나요

돌탑은 아래가 넓고 단단해야 오래 버팁니다. 산돌은 살면서 가장 무겁고 오래가는 일인 집에 관한 주소를 맨 아래 단에 두고, 그 위에 한 달에 한 번은 여는 생활 사이트, 쇼핑과 생활 서비스, 쉬는 날의 서비스를 차례로 얹었습니다.

단 층 쌓아 둔 곳
1단 · 집짓기·집수리 주소모음 01~05 친환경 인증, 건축 행정·서류, 집수리·리모델링 지원, 자재·시공 안전, 인테리어·자재 쇼핑
2단 · 늘 찾는 곳 사이트모음 06~09 정부·민원, 세금·복지, 은행·금융, 병원·건강보험
3단 · 쇼핑·생활 링크모아 10~13 쇼핑몰, 중고거래, 택배·우편, 공과금·통신
4단 · 쉬는 날 주소모아 14~16 OTT·음악·방송, 날씨·생활 안전, 포털·뉴스·웹툰

집짓기·집수리를 바닥돌로 둔 이유

집을 고치거나 지을 때는 찾아볼 곳이 많습니다. 자재가 인증을 받았는지, 건축물대장에 무엇이 적혀 있는지, 단열 공사에 쓸 수 있는 공공 지원이 있는지, 공사가 잘못되면 어디에 상담하는지 하나하나 따로 검색해야 합니다. 그런데 검색 결과에는 시공 업체 광고와 견적 중개, 발급 대행 사이트가 먼저 보입니다. 그래서 인증 마크는 친환경 인증에, 서류는 건축물대장에, 지원 사업은 그린리모델링에, 안전 기준은 자재 안전에 기관 주소만 따로 쌓았습니다.

주소를 고르는 기준

한 층에는 그 일을 실제로 맡는 공공기관과 회사가 직접 운영하는 사이트만 올립니다. 시공을 대신 맡아 주거나 견적을 모아 주는 중개 사이트, 서류 발급을 대행하는 사이트는 싣지 않습니다. 공식 도메인은 기관과 회사의 안내, 검색 결과로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곳은 싣지 않습니다. 자세한 기준은 주소 확인 기준에 적었습니다.

누가 쌓나요

산돌은 운영자가 직접 꾸리는 독립 안내 사이트입니다.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다른 회사, 단체, 상표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주소를 싣고 고치는 일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한 뒤 하고, 주소가 열리는지 확인하는 일은 서버의 자동 점검이 매일 맡습니다. 결과는 점검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하지 않는 일

산돌은 자재나 상품을 팔지 않고, 시공이나 견적을 연결하지 않으며, 상담이나 신청을 대신 받지 않습니다. 돈을 받고 층의 순서를 바꾸는 광고 자리도 두지 않습니다. 지원 조건, 가격, 서비스 내용은 각 기관과 회사의 최신 안내를 따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산돌은 어떤 사이트입니까?

집짓기·집수리, 늘 찾는 곳, 쇼핑·생활, 쉬는 날 네 단 16층으로 공식 주소를 정리하고 매일 접속을 확인하는 안내 사이트입니다.

시공 업체를 소개해 줍니까?

소개하지 않습니다. 업체의 건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공공 사이트만 안내합니다.

이름이 같은 회사와 관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산돌은 이름이 같거나 비슷한 어느 회사나 단체에도 속하지 않은 독립 안내 사이트입니다.